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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뜨고 구보는 흔들린다...13년 우정의 '생존전' [박순규의 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7번 이강인(오른쪽)은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절대적 신임 속에 공격의 주축으로 활약하고 있다./더팩트 DB[더팩트 | 박순규 기자] 좋은 경쟁자는 때
2026.09.13 00:00
“케이지 없는 MMA?”...AG 첫 메달 노리는 태극전사 3인 [오승혁의 길로틴]
8일 '오승혁의 길로틴'은 아시안게임 MMA 첫 국가대표들과 만나 국제대회에 임하는 각오를 들었다. 왼쪽부터 이보미, 윤태영, 최은석. /서울 강남=오승혁 기자[더팩트|서울 강남=
2026.09.12 00:00
'이알라 신드롬'과 10대 천재들, 아시안게임 뒤흔든다 [유병철의 스포츠 렉시오]
이번 2026 아시안게임을 빛낼 스타플레어는 누가 있을까? 사진은 한국의 주요선수들로 왼쪽부터 안세영(배드민턴), 이상혁(e스포츠), 양민혁(축구). / 더팩트DB, 뉴시스[더팩트
2026.09.12 00:00
[그래도 K리그] 이정효의 ‘공격 본능’ vs 김도균의 ‘밸런스 축구’, 목동벌 승격 혈투
K리그2 1위 수원 삼성과 2위 서울 이랜드가 12일 오후 4시30분 목동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6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K리그[더팩트 | 박순규 기자]
2026.09.12 00:00
‘두 방이면 충분했다’ 주민규, K리그1 28R MVP…대전 2연속 베스트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안은 대전 스트라이커 주민규./K리그 [더팩트 | 박순규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의 베테랑 골잡이 주민규가 멀티골
2026.09.11 10:52
[그래도 K리그] “모레노, 보고 있나?”…이승우 vs 정승원 ‘태극마크 오디션’
전북현대의 이승우는 최근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주며 14일 발표되는 모레노호 승선을 노리고 있다./K리그[더팩트 | 박순규 기자] 대표팀 명단 발표를 이틀 앞둔 전주성이 ‘태극마크
2026.09.11 10:00
모레노호에 조용형·이재홍 합류…'한국형 가교' 세웠다, 14일 첫 명단 발표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 체제로 새 출발하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합류하는 조용형 코치(왼쪽)와 이재홍 피지컬코치./KFA[더팩트 | 박순규 기자]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 체제로 새
2026.09.10 17:52
40홈런 타자의 ‘기습 번트’…너무 많은 재능이 ‘독’이 된 김도영 [김대호의 야구생각]
KIA 김도영이 9일 광주 NC전서 자신의 번트 타구에 얼굴을 맞고 고개를 숙이고 있다. /중계화면 캡쳐[더팩트 | 김대호 전문기자] 9일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전. 0-
2026.09.10 07:49
'UCL 선발 59분' 이강인, 리버풀 집중견제 뚫고 패스 성공률 89%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가운데)이 10일 리버풀과 2026~27 UCL 리그 페이즈 1차전에서 상대의 집중 견제 속에서 볼을 컨트롤하고 있다./리버풀=AP.뉴시스[더팩트 |
2026.09.10 05:47
[속보] 이강인·알바레스 '파격 투톱'...'연막작전' 뚫고 안필드 선발 출격
10일 리버풀전에 훌리안 알바레스와 투톱으로 출격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더팩트 | 박순규 기자]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의 ‘연막작전
2026.09.10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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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홈런 타자의 ‘기습 번트’…너무 많은 재능이 ‘독’이 된 김도영 [김대호의 야구생각]
KIA 김도영이 9일 광주 NC전서 자신의 번트 타구에 얼굴을 맞고 고개를 숙이고 있다. /중계화면 캡쳐[더팩트 | 김대호 전문기자] 9일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전. 0-
2026.09.10 07:49
제2의 울산 웨일즈는 없었다...KBO 공모 ‘2군 창단’ 신청 지자체 ‘제로’[김대호의 야구생각]
한국야구위원회(KBO)의 퓨처스리그 추가 창단 계획이 신청 지자체가 없어 무산됐다. /뉴시스[더팩트 | 김대호 전문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의 야심 찬 계획은 물거품이 됐다.
2026.09.08 18:28
삼성에 ‘가을야구’ 결정타 맞은 LG…PS ‘고난의 행군’ 기다려
LG의 상승세가 삼성에 가로 막혔다. 삼성에 2연패한 LG는 자력 1위 탈환이 매우 어렵게 됐다. 반면 삼성은 LG에 위닝시리즈를 거두고 1위로 올라 섰다. /뉴시스[더팩트 | 김
2026.09.07 05:08
‘돌아온’ 고우석, ‘달라진’ 고우석…비장의 무기 ‘커터 장착’ [김대호의 핵심체크]
고우석이 합류한 LG 불펜은 훨씬 단단해졌다. 최근 5연승의 가파른 상승세를 탄 LG는 시즌 막판 상위권 판도의 핵으로 떠올랐다. /뉴시스[더팩트 | 김대호 전문기자] 고우석(28
2026.09.05 06:06
송찬의 결승 3점 홈런 만든 박해민 ‘슈퍼 캐치’ [김대호의 핵심체크]
LG 박해민은 최고의 중견수 수비를 자랑한다. 매 경기 안타성 타구를 1~2개는 잡아 낸다. /LG 트윈스[더팩트 | 김대호 전문기자] 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두산 베
2026.09.02 05:18
한화의 참담한 현실...하늘이 준 우승 기회 걷어찬 ‘혹독한 대가’ [김대호의 야구생각]
김경문 한화 감독과 김서현. 둘은 한화 역사에서 결코 잊혀지지 않을 인물로 기억될 것이다. /뉴시스[더팩트 | 김대호 전문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냉혹한 현실 앞에서 무너져
2026.09.01 08:24
또 하나의 ‘전설’ 탄생…곽빈-안우진, KBO리그 최초의 160㎞ 선발 맞대결
두산 곽빈이 동갑내기 맞수 안우진을 상대로 판정승을 거뒀다. 최고 160km의 강속구를 뿜어냈다. /뉴시스[더팩트 | 김대호 전문기자] 45년 KBO 역사에서 이런 대결은 없었다.
2026.08.30 07:24
3년 연속 1000만 관중의 '그늘'...반복되는 ‘질적 저하’ 논란 [김대호의 야구생각]
프로야구가 2024년 이후 3년 연속 관중 1000만 명을 돌파했다. 하지만 '질적 저하'라는 당면 과제와 마주하고 있다. /뉴시스[더팩트 | 김대호 전문기자] 프로야구가 26일
2026.08.27 13:33
LG의 ‘恨’ 맺힌 MVP, 오스틴의 ‘홈런왕’ 타이틀이 관건 [김대호의 야구생각]
LG 오스틴이 팀 역사상 최초로 정규시즌 MVP에 오를 지 관심이다. 오스틴이 MVP에 등극하기 위해선 '홈런왕'이 필수다. 오스틴은 25일 NC전서 시즌 33호 홈런 등 히트 포
2026.08.26 05:25
‘득실’ 따지는 각 구단…또다시 도마 위 오른 아시안게임 선발 기준 [김대호의 야구생각]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입이 9월 19일 개막한다. 한국은 연령 제한을 뒀지만 올스타급 선수를 선발했다. 각 구단은 주전급 선수가 이탈하면서 비상이 걸렸다. /뉴시스[더팩트
2026.08.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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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뜨고 구보는 흔들린다...13년 우정의 '생존전' [박순규의 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7번 이강인(오른쪽)은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절대적 신임 속에 공격의 주축으로 활약하고 있다./더팩트 DB[더팩트 | 박순규 기자] 좋은 경쟁자는 때
2026.09.13 00:00
[그래도 K리그] 이정효의 ‘공격 본능’ vs 김도균의 ‘밸런스 축구’, 목동벌 승격 혈투
K리그2 1위 수원 삼성과 2위 서울 이랜드가 12일 오후 4시30분 목동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6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K리그[더팩트 | 박순규 기자]
2026.09.12 00:00
‘두 방이면 충분했다’ 주민규, K리그1 28R MVP…대전 2연속 베스트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안은 대전 스트라이커 주민규./K리그 [더팩트 | 박순규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의 베테랑 골잡이 주민규가 멀티골
2026.09.11 10:52
[그래도 K리그] “모레노, 보고 있나?”…이승우 vs 정승원 ‘태극마크 오디션’
전북현대의 이승우는 최근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주며 14일 발표되는 모레노호 승선을 노리고 있다./K리그[더팩트 | 박순규 기자] 대표팀 명단 발표를 이틀 앞둔 전주성이 ‘태극마크
2026.09.11 10:00
모레노호에 조용형·이재홍 합류…'한국형 가교' 세웠다, 14일 첫 명단 발표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 체제로 새 출발하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합류하는 조용형 코치(왼쪽)와 이재홍 피지컬코치./KFA[더팩트 | 박순규 기자]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 체제로 새
2026.09.10 17:52
'UCL 선발 59분' 이강인, 리버풀 집중견제 뚫고 패스 성공률 89%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가운데)이 10일 리버풀과 2026~27 UCL 리그 페이즈 1차전에서 상대의 집중 견제 속에서 볼을 컨트롤하고 있다./리버풀=AP.뉴시스[더팩트 |
2026.09.10 05:47
[속보] 이강인·알바레스 '파격 투톱'...'연막작전' 뚫고 안필드 선발 출격
10일 리버풀전에 훌리안 알바레스와 투톱으로 출격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더팩트 | 박순규 기자]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의 ‘연막작전
2026.09.10 04:09
‘유럽파 9명’ 이민성호, 금메달은 이름값으로 못 딴다 [이영규의 비욘더매치]
이민성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감독이 1일 오후 충남 천안시 서북구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 소집훈련'에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
2026.09.10 00:00
데뷔 두 달 만에 ‘특급 활약’… 부천 성예건, 8월 K리그 영플레이어상 수상
8월 6경기 2골 폭발하며 라운드 베스트11 2회에 선정되는 활약을 바탕으로 8월 K리그 영플레이어상 수상한 부천FC 성예건./K리그[더팩트 | 박순규 기자] 부천FC의 '2005
2026.09.09 09:55
'기동매직' FC서울 선두 질주… 김기동, 시즌 3번째 ‘이달의 감독’
FC서울을 이끌고 탁월한 지도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올 시즌 세 번째 ‘이달의 감독상’을 품에 안은 끄는 김기동 감독./K리그[더팩트 | 박순규 기자] FC서울을 이끄는 김기동
2026.09.09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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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지 없는 MMA?”...AG 첫 메달 노리는 태극전사 3인 [오승혁의 길로틴]
8일 '오승혁의 길로틴'은 아시안게임 MMA 첫 국가대표들과 만나 국제대회에 임하는 각오를 들었다. 왼쪽부터 이보미, 윤태영, 최은석. /서울 강남=오승혁 기자[더팩트|서울 강남=
2026.09.12 00:00
'이알라 신드롬'과 10대 천재들, 아시안게임 뒤흔든다 [유병철의 스포츠 렉시오]
이번 2026 아시안게임을 빛낼 스타플레어는 누가 있을까? 사진은 한국의 주요선수들로 왼쪽부터 안세영(배드민턴), 이상혁(e스포츠), 양민혁(축구). / 더팩트DB, 뉴시스[더팩트
2026.09.12 00:00
메이저 1대1...서교림·김민솔, 화제의 '제3차 림솔대전' [박호윤의 IN&OUT]
서교림이 지난달 중순 한국일보 메디힐챔피언십에서 최종일 8언더파를 몰아치며 김미솔에 2타차 역전 우승을 거둔 뒤 축하를 받는 모습./KLPGA제공[더팩트 | 박호윤 전문기자] 지난
2026.09.10 00:00
선거 갈등에 갇힌 95일...태극마크는 무슨 죄인가 [박순규의 창]
대한체육회 관계자들이 8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진입해 사무실 내 업무 용품을 반출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더팩트 | 박순규 기자]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나 자
2026.09.08 15:05
김효년 2연패냐 심상철 반격이냐…올림픽기념 대상 16일 개막
지난해 서울올림픽기념 대상경정 경주 장면./국민체육진흥공단[더팩트 | 박순규 기자] 가을 미사리 수면 위에서 시즌 최강자를 가리는 거대한 물보라가 일어난다. 서울올림픽 38주년을
2026.09.08 00:00
"판도 흔드는 충청의 반격" 박제원 돌풍 속 강자들 깨어났다
광명스피돔에서 열린 특선급 경주에서 선수들이 경합을 벌이고 있다./국민체육진흥공단[더팩트 | 박순규 기자] 한동안 경륜 무대 중심에서 한발 물러나 있던 충청권 연대가 다시 요동치고
2026.09.07 10:03
"미래 국가대표 키운다"…경륜경정, 광명·하남 꿈나무에 8500만 원 지원
경륜경정총괄본부는 4일 광명스피돔에서 학생운동부 스포츠 꿈나무를 위해 4,740만 원을 전달했다./국민체육진흥공단[더팩트 | 박순규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
2026.09.07 09:53
"억대 연봉·정년 없는 승부"...제32기 경륜 후보생 모집
경륜훈련원에서 훈련 중인 경륜 선수 후보생./국민체육진흥공단[더팩트 | 박순규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은빛 트랙을 뜨겁게 달굴 '제3
2026.09.07 09:47
"이알라, 니 땜시 산다"...필리핀 뒤흔든 '이알라 현상' [박호윤의 IN&OUT]
필리핀의 알렉스 이알라가 US오픈 여자단식 3회전 이바 요비치와 경기 중 포인트를 따낸 뒤 포효하고 있다. 이알라는 3시간 여 풀세트 접전 끝에 패했다./AP.뉴시스[더팩트 | 박
2026.09.07 07:59
[속보] 배드민턴 안세영, 중국 마스터스 우승… AG 청신호
여자 배드민턴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6일(현지시간) 중국마스터즈 정상에 오르며 아시안게임 금메달 가능성을 높였다./ AP뉴시스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여자 배드민턴 세계랭킹 1위
2026.09.06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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