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2021년 신축년 새해가 힘차게 출발했습니다. 지난 2020년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국민 모두가 지치고 힘든 시기를 보냈지만 새해에는 희망차고 밝은 뉴스만 여러분 모두에게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이와 함께 날이 갈수록 사진 애호가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제4회 더팩트 온라인 사진 공모전 "사진이 '더'팩트다!" 전시회 소식을 알려드리게 된 것을 무척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 사태의 진통 속에서도 <더팩트>가 진행한 사진 공모전을 통해 당선된 수상작 13점과 더팩트 사진기획부의 역대 특종 사진 90여 점으로 꾸려졌습니다.

미국의 사진작가 안셀 애덤스는 'There are always two people in every picture: the photographer and the viewer(모든 사진 속에는 항상 두 사람이 존재한다. 사진가, 그리고 감상자)'라고 말했습니다.

여러분의 발길로 인해 사진들이 더욱 빛을 발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작품을 여러분과 공유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설렘으로 다가옵니다.

우리가 보는 사진 한 장, 한 장에는 많은 땀과 노력, 열정이 담겨 있습니다. 멋진 사진으로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해주신 아마추어 사진작가 및 기자들께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여러분의 격려와 성원에 힘입어 인터넷 프리미엄 종합지 <더팩트>도 생활 곳곳에 스며들어 좋은 취재로 보답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이번 온라인 전시회를 통해 국민 모두가 지친 심신을 달래고 밝은 새해를 맞이 했으면 합니다.

그럼 즐거운 관람되시길 바랍니다.

- 더팩트 대표이사 김상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