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5명이 아닌 4명' 빅뱅, "대성의 빈자리가 크네요"
입력: 2009.09.19 23:44 / 수정: 2009.09.19 23:44

[ 이승훈기자]한국 대표 아이돌 그룹 빅뱅이 19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2009 제6회 아시아송 페스티벌'에서 멋진 무대로 아시아팬들을 열광케 했다.

최근 교통사고를 당한 대성이 함께 참석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빅뱅은 'garagarago'와 '거짓말'등을 멋지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04년 시작해 올해로 6회째를 맞는 본 공연은 한국의 빅뱅,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투애니원(2NE1), 일본의 브이식스(V6), 각트(Gackt), 미히마루 지티(mihimaru GT)와 홍콩의 정이건(정이젠), 중국의 이우춘(리위춘), 대만의 나지상(루오즈샹) 등 아시아 정상급 아티스트 9개국 14팀이 출연했다.

'5명이 아닌 4명으로'

탑의 카리스마 넘치는 랩

태양, '파워풀한 댄스실력'

리더 지드레곤, '백발의 헤어스타일'

승리, '귀여운 막내답게'

대성이 없는 아쉬운 빈자리

eggl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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